18th LINE

관리자반만주

22.09.30 00:03
이조 씨가 이벤스에 나온다고 하길래 페그오에 복귀했습니다 정작 손에는 다른 놈이 들려있지만

에이 아저씨라고 다 좋아하는 거 아니라니까 ㅋㅋ 이래놓고 그냥 홀랑 감겨서 정신차리고보니 양손에는 사이토 하지메와 오카다 이조를 들고있었던...

이번 가챠 뜬 것 보고 어쩐지 느낌상 가져야 할 것 같아서 이 아저씨를 뽑기 위해 모든 돌을 다 쏟아부었었는데 역시 뽑아두길 잘했다 싶었음
관리자반만주

22.09.30 00:15

이벤트 스토리 이야기

펼치기
사이토 하지메씨 배신한거 알았을 때 진짜 한대만 따악 때리고 싶었는데 그게 아니었다는 걸 깨닫고도 한대만... 한대만 때리게 해주라 이럼 그러니까 하지메씨는 가만히 있었는데 나만 혼자서 뒤통수 얻어맞고 복수하게 해달라고 소리를 지르고 있었던 거임... 이런 캐릭터 그만 좋아하는 법 모르겠네

딴소리로 오키타 소지랑 조합이 너무 좋았어..... 근데 CP명을 모르겠어서 차마 서치를 못했어.........

+ comment